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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경찰 합동 코로나19 집중관리시설 점검 실시

기사승인 2020.03.25  19: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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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항시 관계자들이 해당업소를 방문해 점검하고 있다. /포항시 제공
포항시는 유흥시설 등 밀폐된 공간으로 인해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은 시설에 대해 집중관리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역 내 코로나19 집중관리시설인 유흥 및 단란주점 592개소에 대해 지난 22일부터 내달 5일까지 보름간 운영을 가급적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으며, 남·북부 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반 11개조 44명을 편성해 전수조사 및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정부에서도 코로나19 위험 수준을 낮추기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 중"이라며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한 최소한의 행정조치인 만큼 업소들의 적극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류태욱 기자 dkilbo-uk@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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