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2
ad37

코로나 사태로 미래통합당 대구 공천면접 연기

기사승인 2020.02.20  09:35:41

공유
default_news_ad2

- 경북지역도 순연될 듯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 대응차원에서 20일 예정된 대구 지역 공천 신청자 면접심사를 다시 연기했다.

통합당 공보실은 이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통해 "대구 면접 일정은 '우한 폐렴' 관계로 연기됐음을 알려드린다"고 공지했다. 통합당은 코로나19가 중국 우한에서 발생했다는 이유로 '우한 폐렴'이라 부른다.

애초 19일에 하기로 했다가 이날로 하루 연기된 대구 공천 신청자 면접은 오후 2시 5분부터 서구를 시작으로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 탓에 재차 미뤄졌다.

대구 동구갑에 공천을 신청한 천영식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은 전날 페이스북 글에서 "대구에 사고수습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 이런 마당에 현역 의원들이 면접을 보기 위해 줄줄이 대구를 떠나야 하는 상황은 곤란하다"며 면접 연기를 공개 요청했다.

장원규 기자 jwg777@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0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