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2
ad37

[신년설계-칠곡군]지속적인 신성장 동력 창출로 미래 먹거리선점

기사승인 2020.01.05  19:41:11

공유
default_news_ad2

- 산업기반 확충으로 일자리창출등 인구유입 올인

   
▲ 백선기칠곡군수
   
▲ 백선기 칠곡군수의 호국평화축전 이색홍보
   
▲ 백군수이디오피아 대사관 방문
   
▲ 백군수의 일자리창출 관내기업방문
   
▲ 칠곡군청
-장애인,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약자우선정책 펼것

칠곡군은 2020년 새해에는 현안 사업 마무리와 신성장 동력 발굴 등 투트랙 전략을 계속할 방침이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민선7기 2년차인 지난해는 소통과 화합의 열린 행정을 통해 군민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칠곡의 위상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집중했다면, 올해는 이를 바탕으로 그간 계획된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 올해 사업추진 목표는 △광역철도 북삼역 신설확정△칠곡 향사아트센터 개관△지천면 신청사 준공 등이다. 이와함께 지난해는 낙동강 세계평화문화 대축전의 성공적 개최와 도민체전 군부 최초 8연패 달성 등으로 칠곡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군민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앞으로 칠곡군은 지난 8년간 쌓아온 군민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과 도약의 희망찬 미래를 800여 공직자들은 열정적인 자세로 차근차근 준비해 군민 중심, 군민 우선의 신뢰행정을 펼칠나갈 방침이다.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살리기 집중

백군수는 신년사에서 칠곡군은 외부 청년들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일자리박람회를 내실 있게 개최하고,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등 계층별로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한다고 밝혓다.

또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제도인 칠곡행복론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화폐인 전자형 칠곡사랑상품권을 추가로 발행하는 등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지속적인 신성장 동력 창출로 미래 먹거리선점

칠곡군이 지난해는 관광과 일자리, 인문학 등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면 올해 역점사업 화두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다.

칠곡군은 청년 일자리 창출로 외부 청년들의 유입과 정착을 위해 일자리박람회를 내실있게 개최하고,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을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등 안정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온힘을 들여나간다.

아울러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으로 취약계층 일자리도 확대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무엇보다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제도인 칠곡행복론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화폐인 전자형 칠곡사랑상품권을 추가 발행해 골목상권을 살려 서민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다시 찾고 싶은 고품격 문화·관광도시 조성

호국평화를 주제로 생태, 역사, 문화, 예술,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U자형 호국관광벨트를 조성하고 관광홍보마케팅, 관광서비스 개선, 지역축제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품격 높은 문화관광도시를 완성한다.

칠곡군은 호국평화를 주제로 생태, 역사, 문화, 예술,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U자형 호국관광벨트를 조성하고 관광홍보마케팅, 관광서비스 개선, 지역축제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품격 높은 문화관광도시를 완성한다.

이와 더불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문화예술 활동에 매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을 확보한다.

특히,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도 쉽게 문화예술 활동에 매진하고 즐길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문화공간’을 확보한다.호국평화를 주제로 역사, 문화, 예술, 체험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는U자형 관광벨트를 추진해 문화관광도시 칠곡을 완성해 내겠다는 약속도 했다.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칠곡 건설

칠곡군은 어르신, 아이 등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화재예방, 지진대피, 신변안전 등 생활에 필요한 체험교육을 확대하고 민관협력 관계를 강화해서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한다.

특히 특정관리 대상시설물과 다중이용 및 어린이 놀이시설의 실태점검과 관리를 철저히 하고, 지능형 CCTV 확충과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예방위주의 안전행정을 펼친다.

◇소득과 삶의 질이 향상된 살맛나는 부자농촌 칠곡 완성

칠곡군은 농업의 현대화와 명품화로 잘사는 농촌, 미래를 이끄는 복지농촌을 만든다.
이를 위해 농작업 대행서비스와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운영하고, 포장재 제작비 지원, 생산기반 및 유통시설 지원, 필수 영농자재 지원 등을 통해 농가경쟁력을 높인다.
특히 농업의 현대화, ICT 기반의 첨단·과학화, 체험·교육·관광을 접목한 6차산업 지원을 확대한다.


◇군민의 복지 체감온도를 올리는 따뜻한 복지도시 건설

칠곡군은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재정적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감동과 행복을 안겨주는 희망복지를 구현한다.

이를 위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에 대한 복지급여 지원과 자활근로사업 추진으로 생활안정을 도모한다.

또 기초연금지급, 어르신 일자리사업 추진을 통해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지원한다.

특히 빈틈없는 사회안전망 구축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차별과 소외가 없는 맞춤 복지를 실천한다.

이와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원과 예우를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지원한다.

◇참여와 소통 통한 열린군정 추진

칠곡군은 참여와 소통을 기반으로 군민 중심 군정 운영 기능 강화 방안도 내놨다.

군민의 권익 구제와 행정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군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섬김 행정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

이와함께 기본과 원칙을 바로 세워 불합리한 관행과 나쁜 선례는 과감하게 개선해 사람 중심 따뜻한 군정, 깨끗하고 신뢰받는 군정 시행으로 건강한 칠곡, 미래100년을 향한 희망찬 명품 칠곡 건설에 전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또 사람중심의 따뜻한 군정, 깨끗하고 신뢰받는 군정을 펼쳐 칠곡을 건강하고 반듯한 희망도시로 만든다.

백 군수는 “모든 것들은 군민 여러분의 단결된 힘과 열정이 함께 해야만 가능 하다” 며 “새해에도 칠곡이 희망과 번영의 미래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변함없는 지원과 협력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백선기 군수는 “옛 속담에 농사꾼은 굶어 죽어도 씨앗을 베고 죽는다는 말처럼 이듬해 뿌릴 씨앗이 없으면 미래도 없다” 며 “U자형 호국관광벨트 사업 등의 현안 사업의 완벽한 마무리는 물론 메가프로젝트 기획단 등을 통한 신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백 군수는 칠곡군 최초 3선 군수에 당선돼 군비 일반채무 제로, 호이장학기금 100억 원 달성, 청렴도 전국 상위권 진입,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선정 등의 값진 성과를 거두고 있는것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바탕속에 안정된 군정추진으로 군민들이 존경하고 신뢰하는 능력있는 선진 자치단체장 표상이 되고있다.

박미희 time1337@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0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