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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대 북포항JC 회장에 김희성 현 내무부회장 당선

기사승인 2019.10.18  20: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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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하고 행동하는 JC" 다짐

   
▲ 김희성 북포항청년회의소 당선자
제37대 북포항청년회의소(JC) 회장에 김희성(38·사진) 현 내무부회장이 당선했다.

김희성 당선자는“참여하고 행동하는 JC를 통해 즐거움과 흥이 묻어나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가족같은 북포항JC로 회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참여와 관심도를 높일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새롭게 도약 발전하기 위해서는 북포항JC 회원 한분 한분의 관심과 사랑이 필요할 때다”고 당부하며“회장단을 중심으로 일체 단결해 북포항JC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지역의 모범청년단체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김희성 당선자는 지난 2015년 북포항JC에 입회해 북포항JC 사무차장과 감사, 내무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삼일환경(주) 관리부 이사로 재직중이며 북포항청년회의소 뿐만 아니라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보호관찰소)위원, 포항 바르게살기 청년단, 포항재향군인회 청년단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북포항JC는 지난 15일 제85차 임시총회를 개최, 김희성 회장, 배성민 상임부회장, 이재준 내무부회장, 박원서 외무부회장, 박종민 감사, 서현호 감사후보가 당선되었다.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김민지 기자 10hyacinth@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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