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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역학관련 농장 발생

기사승인 2019.09.20  14: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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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관계시설 4개소, 돼지농장 2개소 즉각 방역조치

   
▲ 경북도의 20일 브리핑 모습/경북도

경북도는 지난 18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두 번째로 발생한 연천 돼지농가 출하도축장 역학관련으로 도내 축산시설 4개소와 돼지농장 2개소가 있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연천 돼지농장(2차발생)에서 출하한 도축장 3개소인 인천 삼성식품 (8.28, 9.4), 부천축산물공판장(8.30, 9.4), 남양주 전우축산(9.9)에 출입한 차량이 방문한 군위, 안동, 영천, 고령축산물공판장(고령) 등 4개소에 대하여 20일 오전 세척 소독을 실시하고 도축을 개시했다.

돼지 농장중 영천 농장은 세차례(8.30, 9.2 9.5) 인천 삼성식품을 출입한 차량이 9월 3일 농장 방문한 경우이며 영주 축산기술연구소는 부천 축산물공판장(9.6)과 남양주 전우축산(9.10)을 출입한 차량이 영종도에서 검역 완료된 수입종돈 17두를 싣고 9월 16일 축산기술연구소에 온 경우이다. 

도는 즉시 이동제한 및 농장 내외 소독을 실시하였으며 동물위생시험소에서는 해당 농장에 대하여 사육하고 있는 전 두수에 대하여 임상예찰을 실시하고 20일 정밀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돼지농장의 이동제한 기간은 농장을 마지막으로 출입한 날로부터 21일 이상으로 영천 농장 9월 24일, 영주 축산기술연구소는 10월 7일 까지이다.

이임태 기자 sinam77@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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