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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경북도당 “TK한국당 의원, 공천구걸 삭발정치 중단하고 민생부터 챙겨야”

기사승인 2019.09.20  09: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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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대만 경북도당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허대만)은 20일 논평을 내고 “TK자유한국당 의원들은 공천구걸 삭발정치 중단하고 민생부터 챙길 것”을 촉구했다.

경북도당에 따르면 지난 17일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비례)과 대구경북 몇몇 당협위원장들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철회를 요구하며 삭발을 한데 이어 19일에는 최교일, 장석춘, 이만희, 김석기 등 경북지역 국회의원들이 국회 본관 앞에서 삭발했다.

이미 자유한국당 안팎에서 ‘공천 받으려면 삭발해야 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치러진 TK지역 국회의원들의 삭발식을 보는 국민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고 경북도당은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완영, 최경환, 김종태 의원을 비롯해 의원직 상실형을 받아 20대 국회 불명예를 주도한 것도 자유한국당 TK의원들이며 문재인 정권에 맞서 싸우겠다며 삭발한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 최교일 의원의 공금을 이용한 ‘스트립바’ 출입 논란은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면서“TK지역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은 20대 마지막 정기국회로 돌아가 국정감사에 집중하고 일본의 경제침략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경북권 기업의 핵심소재부품장비 기술 국산화를 위한 대응과 지원,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2020년 대구경북 국비 예산확보를 비롯한 조속한 포항지진 특별법 제정과 지역민들의 민생을 챙겨줄 것”을 촉구했다.

이임태 기자 sinam77@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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