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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L,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 공식 개막

기사승인 2019.09.19  19: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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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9일 양일간 대한민국 및 전 세계서 평화축제 동시 개최

   
▲ 이만희 HWPL 대표가 18일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HWPL 제공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이 주최하는 ‘9·18 평화 만국회의 제5주년 기념식’이 18일 오전 경기도 수원에서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행사는 2014년 9월 18일 세계 최초로 전쟁종식·세계평화를 선언한 ‘평화만국회의’를 기념하는 축제의 장으로, 서울과 경기도 수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와 전 세계 113개국 166개소에서 열렸다.

5회째를 맞은 이번 기념행사는 ‘전쟁금지 국제법안(DPCW) 10조 38항’에 대해 세계적인 지지 및 동참을 유도하는 장으로 마련됐다.

2016년 DPCW를 발표한 HWPL은 ‘전쟁금지 법제화’ 프로젝트를 통해 정치·법·언론·종교·여성·청년·시민사회 등 각 분야의 참여를 유도하며 다양한 평화 문화 활동을 전 세계에 확대시키고 있다.

18일 수원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린 메인행사에는 ‘We are one!’이란 주제의 개회 퍼포먼스와 더불어 5천400여 명이 선보이는 초대형 카드섹션, 미디어 파사드, 대동제 등 잊지 못할 평화의 축제를 선보였다.

19일에는 세계의 정계·학계·종교계, 여성·청년계 대표들이 5개 분야로 나눠 △2019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국제법 제정 콘퍼런스 △제5회 지구촌 종교지도자 콘퍼런스 △2019 세계 여성 평화 콘퍼런스 △HWPL 평화교육 콘퍼런스 △2019 국제청년 평화 콘퍼런스 등을 진행했다.

이만희 대표는 행사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5년 전 지구촌의 전쟁을 종식 짓고 평화를 이뤄 후대에 영원한 유산이 되게 하자고 선언했다”며 “우리는 다 평화의 사자들이다. 오늘의 이 행사, 이 광경은 지구촌 역사에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약속한 목적을 달성하자”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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