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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베테랑 소방관 심정지 환자 살려내

기사승인 2019.09.10  19: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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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는 최근 대회의실에서 북면119안전센터 팀장 김헌식 외 1명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

김헌식 팀장과 박종석 구급대원(간호특채)은 지난 5월 6일 오전 6시께 울진군 북면에서 의식과 호흡이 없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다는 지령을 받고 출동해 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심장충격기)를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중 환자가 의식을 회복한 공을 인정받았다.

다행히 50대 남성환자는 경북대병원으로 전원해 심장박동기 삽입술을 받고 상태가 호전돼 지난 5월 27일자로 퇴원해 정상생활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제갈경석 울진소방서장은 "심정지 환자는 우리 주변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며 "남이 아니라 우리 가족을 위해서라도 심폐소생술을 배워야한다"고 전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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