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2
ad37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 경북 지역 방문

기사승인 2019.08.11  19:47:38

공유
default_news_ad2
   
▲ 김인식 사장은 경북 지역현장에 방문해 용수공급과 시설물안전관리현황을 집중점검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제공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지난 9일 경북 지역을 방문해 용수공급과 시설물 안전관리 현황을 집중점검하고 폭염과 집중호우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과 현장 대응력 강화를 강조했다.

김 사장은 이날 청도군 신규배수장 기본조사지구로 선정된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했으며 주민숙원사업인 배수장 신설이 완료돼 농경지 침수방지, 농지이용율 및 농가소득증대, 영농환경개선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경산·청도지사가 청도군 지역 내에 시행하는 사업은 영농편의 1개소(26억원)와 청도군에서 유기적인 업무협조로 과실전문생산단지 기반조성(3지구, 49억원), 지표수보강개발사업(1지구, 149억원), 지역개발사업(3지구, 180억원) 총 8지구 404억원을 수주해 지역민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일 기준 공사 관리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80%로 비교적 양호한 수준이지만 최근 폭염과 국지적 집중 호우 등 지역별 강수편차가 심해지고 있어 공사는 안정적인 수자원 확보와 공급을 위한 지속적인 관리를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김인식 사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기상이변과 자연재해는 더 자주, 더 크게 나타나고 있는 만큼 모든 안전 분야에 걸쳐 꼼꼼하게 점검하고 대비해 줄 것"을 강조했다.

김다정 기자 mayandmay5@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0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