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2
ad37

울진소방서,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민관합동훈련 실시

기사승인 2019.07.11  20:42:36

공유
default_news_ad2
   
울진소방서는 지난 10일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민관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피서객의 안전 확보를 위한 안전관리요원의 역량 고도화 지원, 신속한 상황 대응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협업체계 강화, 해수욕장 개장에 따른 실전 훈련을 통한 구조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체계를 마련했다.

이번 훈련은 소방공무원, 울진군, 해양경찰, 한국해양구조협회 등 62여 명의 인력이 동원됐으며 중점 훈련 내용으로는 △긴급상황 모의 합동훈련(한국해양구조협회 드론) △구명장구 사용요령 교육 △안전관리요원 임무 등 제반 교양교육 △심폐소생술 기본응급처치법 교육 등을 가졌다.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여름철 피서객들의 물놀이 안전 확보를 위해 8월 13일부터 8월 17일까지 후포해수욕장 외 3개 해수욕장에서 정기적인 소방 순찰 실시로 입수 부적격자에 대한 제한조치 및 익수자에 대한 인명 구조활동 등 안전사고 사전 예방과 선제적 대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제갈경석 울진소방서장은 “무엇보다도 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수시로 안전 관리교육을 실시하고 119시민수상구조대의 해수욕장 순찰 및 점검을 강화할 것”이라며 “실제 사고가 발생한 경우 신속한 대처와 구조를 통해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겠다”라고 말했다.

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0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