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캐시노트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ad42
ad37

전국시도의회의장협, “지방자치법 개정안 조속 처리해 달라”

기사승인 2019.06.12  15:37:00

공유
default_news_ad2

- 문희상 국회의장 방문, “국가균형발전은 자치권 확보돼야 가능” 청원

   
▲ 전국시도의회의장협 제공

전국 시도의회 의장들이 12일 문희상 국회의장을 찾아 지방을 살리기위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을 국회가 조속히 통과시켜줄 것을 요청했다.

 송한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장경식 경북도의장 등 시도의회 의장들은 이날 문 의장을 면담한 자리에서 “주민중심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 국회에 계류 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간절히 바란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송한준 협의회장은 “국가 균형 발전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권 확보가 전제되어야 하고 자치 분권은 지역민의 복리 증진에 목적이 있다”며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조속히 국회를 통과, 공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올해는 광역의회의장들이 관련 지역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31년 만에 추진중인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 통과를 위해 지방자치법지방분권 TF를 구성하고, 지방자치법 개정 토론회를 개최했다.

 한편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광역의회 의장들이 오는 14일 진영 행안부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정부차원에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국회 통과 노력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율동 기자 fightlyd@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40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