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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지역 제조업· 비제조업 업황BSI 전월比 ↓

기사승인 2019.06.11  20: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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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중 경북동해안지역 제조업·비제조업 업황BSI가 전월대비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은행포항본부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BSI는 61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 지수(62)는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매출BSI는 85로 전월대비 2포인트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89)는 전월대비 6포인트 상승했다.채산성BSI는 82로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하고, 다음달 전망지수(80)도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자금사정BSI는 82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80)는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가장 높고, 인력난·인건비상승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월에 비해 불확실한 경제상황(+3.6%p), 수출부진(+2.7%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증가한 반면, 자금부족(-4.1%p), 인력난·인건비상승(-3.7%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은 감소했다.

비제조업업황BSI는 74로 전월대비 6포인트 하락하고, 다음달 전망 지수(74)도 전월대비 8포인트 하락했다.


매출BSI 실적은 79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했으나 다음달 전망지수(82)는 전월대비 3포인트 상승했다.채산성BSI실적은 81로 전월대비 7포인트 하락하고, 다음달 전망지수(78)도 전월대비 10포인트 하락했다.자금사정BSI 실적은 82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하고, 다음달 전망지수(80)도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인건비상승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가장 높고, 내수부진이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전월에 비해 불확실한 경제상황(+2.8%p) 및 원자재가격 상승(+1.7%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증가한 반면, 경쟁심화(-1.5%p) 내수부진(-1.3%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은 감소했다.

한편 전월에 비해 불확실한 경제상황(+2.8%p) 및 원자재가격 상승(+1.7%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이 증가한 반면, 경쟁심화(-1.5%p) 및 내수부진(-1.3%p) 등으로 응답한 업체의 비중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율동 기자 fightlyd@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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