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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스마트도시계획 연구용역 실무보고회

기사승인 2019.06.11  20: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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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시티를 위해 전문 실무진 머리 맞대

   
▲ 포항 스마트도시계획 연구용역 실무보고회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포항시는 11일 시청에서 스마트시티 자문위원과 전문 실무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시 스마트도시계획 연구용역 실무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지난 2월 착수보고회와 자문회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시민 대상 설문조사 결과, 19개 분야 전문 실무자 인터뷰 등 스마트시티 현황 진단결과와 용역 추진내용에 대해 관련 부서와 전문가 의견을 최종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포항시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 재난안전, 복지, 교통 등 각종 도시문제 해결, 이를 통한 시민들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할 지역경제의 새로운 동력 확보 등을 주된 목표로 하는 스마트도시를 계획하고 있다.

보고회에서 용역 수행을 맡고 있는 곽지영 포스텍 교수는 ‘사용자 가치 중심의 스마트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 아래, 포항을 시산학이 함께 만들어 가는 스마트시티 생태계의 모델 도시로 도약시킬 스마트 전략의 틀을 제시했다.

현재까지 안전, 삶의 질, 경제 등 3개 분야에서 총 21개 전략과제를 도출하고 이를 공공주도형, 시민주도형, 기업주도형으로 분류해 지역 연구기관, 기업 등과 협력을 통해 단계별 실행방안을 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포항시 스마트도시계획’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포항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고, 중간보고회와 최종 완료보고회를 거쳐 오는 10월말까지 스마트도시계획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식 환동해미래전략본부장은 “포항시의 현안과 여건을 정확히 분석하고 반영하여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스마트계획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신동선 기자 ipda75@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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