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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안 '분홍 세상! 꽃망울도 미소도 활짝'

기사승인 2019.02.25  21:3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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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청도군 이서면 신촌리 박준규(47) 씨의 시설하우스 내 금복숭아인 용궁백도의 꽃이 만개했다.

이 복숭아는 친환경 기능성 금나노 복숭아 재배기술을 접목한 것으로 6월 상순께 출하된다. 지난 25일 분홍빛 복숭아 꽃터널을 찾은 관광객은 저마다 봄소식을 카메라에 담았다.

청도/이승택 기자 lst59@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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